3주간리뷰(12/08-12/28): 새 회사 입사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고, 새 회사에 입사했다. 옷값은 아깝고, 영어와 중국어가 섞이고 있다.
그램 노트북의 키가 하나 빠져서 스스로 고쳐보려고 했는데 결국 못해서 수리센터에 가서 고쳐왔다.베트남 여행 가기 전에 고쳐서 가져가야 해서 호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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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후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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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키보드 청소를 했다. 키캡 싹 다 빼서 퐁퐁 물에 쉐키쉐키.일하면서 과자 먹고 그래서 키캡 빼면 난리가 나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래도 한번 싹 다 뽑아서 씻으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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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기프티콘 선물 받은 게 있어서 크리스마스에 조각 케이크 세 가지 맛을 사다가 가족들이랑 먹었다. 한 가지 맛의 홀케이크보다 이게 더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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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디 중국어를 열심히 잘 하고 있고, 랭디 영어도 시작했다. 베트남 여행 갔을 때 호텔 직원들이랑 진짜 오랜만에 영어를 할 일이 있었는데 미리 지피티한테 표현을 물어보지 않으면 쉬운 말도 진짜 머릿속에서 튀어나오질 않더라고. 아 클났다, 내 비루한 영어가 드디어 일본어에 먹혀서 제로가 되었구나 싶어서 전화 영어 시작.
전화 중국어를 주3일로 한 달 정도 했더니 4년 동안 잊고 살던 중국어 실력은 차차 거의 돌아왔는데, 그 시점에서 전화 영어를 개시했더니 영어쌤한테 자꾸 중국어로 대답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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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웃었던 거







캐셔로 보는데 강한나 언니가 나 때림 pic.twitter.com/wwiStBinQz
— ossham (@hjmeoss) December 26, 2025
아! 뼈 때리지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