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
3주간리뷰(12/08-12/28): 새 회사 입사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고, 새 회사에 입사했다. 옷값은 아깝고, 영어와 중국어가 섞이고 있다.
특별한 주제 없이 편하게 남기는 글들을 모아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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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을 다녀왔고, 새 회사에 입사했다. 옷값은 아깝고, 영어와 중국어가 섞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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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갈 때 비행기는 티웨이, 올 때 비행기는 비엣젯. 둘 다 좌석은 좁은데 그래도 티웨이가 좀 더 쾌적했다. 비엣젯은 시골 관광버스 탄 줄 알았다. 의자 손잡이 다 까져있고 난리. 그래도 시간 맞고, 금액 조건 좋으면 못 탈 정도는 아니다. 비엣젯은 사전좌석지정을 했다. 좌석 그림에 날개가 표시되길래 날개 피해서 지정했는데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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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했고, <친애하는 X>가 끝났다. 주말에는 식사 약속이 이틀 다 있었고, 저금통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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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를 완료했고, 마지막 출근일도 정해졌다. <친애하는 X>가 계속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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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결정되었고, 전화 중국어를 다시 시작했다. 12월에 호이안 여행을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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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봤고, 무인양품 보온컵과 버즈3 프로를 샀다. 구내염이 또 생겼는데 안 낫는다. <친애하는 X> 드라마가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