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 Watched
Film Review: The Merciless(2017)
Jae-ho (Sul Kyung-gu) is ridiculously sexy… I never thought I’d live to see the day when I’d call Sul Kyung-gu sexy, but 2017 proved me wrong. And honestly? In this movie, he’s just irresistible.
What I Watched
Jae-ho (Sul Kyung-gu) is ridiculously sexy… I never thought I’d live to see the day when I’d call Sul Kyung-gu sexy, but 2017 proved me wrong. And honestly? In this movie, he’s just irresis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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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진 테니스 강사 ‘크리스’. 테니스 수강생이자 영국 부유층 자제인 ‘톰’과 친해지게 되면서 그의 여동생 ‘클로에’와 깊은 만남을 이어간다. ‘클로에’와 결혼을 약속한 ‘크리스’는 우연히 만난, 매혹적이고 섹시한 ‘톰’의 약혼녀 ‘노라’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되고… 안정적인 삶과 성공에 목말랐던 ‘크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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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 제목: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The Merciless) * 감독: 변성현 * 각본: 변성현, 김민수 * 출연: 설경구, 임시완 외 * 개봉: 2017년 *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느와르, 형사, 로맨스, 퀴어, 피카레스크, 복수 * 러닝타임: 120분 ※스포 있음. 이거 읽지 말고 일단 보세요. 재밌어. 미리 뭘 읽고 보면 판단 기준이 생겨버리니까 ㄴㄴ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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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0일 상암월드컵경기장 7시 반 공연이라고 해놓고는 왜 30분이나 기다리게 한 것이냐... 응? 공연 시작 8시라고 써놓으면 8시 반에 시작하게 될까 봐 미리 끌어모은겨...? 진짜 연예인 안 했으면 뭐 했을까. 연예인 안 했으면 유명인 했을 것 같다. 본투비 셀럽. 솔로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인 줄 토크 듣고서야 알았다. 얼결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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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 제목: 시카고 타자기 (Chicago Typewriter) * 연출: 김철규, 김상우 * 극본: 진수완 * 출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 등 * 개봉: 2017년 * 장르: 로맨스, 드라마, 판타지, 코미디, 시대극, 미스터리 * 방송횟수: 16부작 시청률 1~2%대를 오가며 정말로 망하고 말았지만, 그건 유아인이 빡빡이로 출연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드라마 초반에 그놈의 개 가지고 실랑이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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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블로그에서 말했던가. 난 극단적인 B형 예술가 타입의 인간이 싫다. 웃긴 건, 그런 애들은 지도 지 같은 애들이랑 안 맞는다. 서로 배려하지 않고 맞춰주지도 않으니까. 이 영화의 주인공인 편집자 맥스 퍼킨스(콜린 퍼스)가 사회성이 없고 예술병 쩌는 토마스 울프(주드 로)를 계속 아버지처럼 어르고 이끌어 가면서 작업하는 장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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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물이 보고 싶어서 봤다. 탕옌도 좀 보고 싶어서 봤다. 아 진짜 소름 돋게 촌스럽더라. 핫핑크를 입어도 무슨 그런 핫핑크를 입히고, 고데기로 헤어를 말아도 어떻게 그렇게 한 가닥 한 가닥 따로 놀게 촌스럽게 마는 것이며... 애초에 그냥 시대 배경이 과거라던가 그런 거면 말도 안해. 진짜 이게 중국에서 2015년에 개봉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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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홍광호 문종원 강연정 원종환 외 후기 호불호가 꽤 갈리길래 모든 기대를 다 내려놓고 갔다. 홍광호 소극장 작품에 내 한 몸 집어넣을 의자 하나 건졌으니 그걸로 해피했다. 내 최애 배우는 홍광호, 박은태다. 요즘 들어 눈물샘이 고장 난 것 같은 나는 막판 슬픈 씬에서 울었지만, 그건 무릎 치면 발 튀어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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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 제목: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 감독: 빌 콘돈 * 각본: 스티븐 슈보스키, 에번 스필리어토펄러스 * 출연: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외 * 개봉: 2016년 * 장르: 판타지, 뮤지컬, 로맨스, 가족 * 러닝타임: 129분 재밌었다. 그냥 딱 생각하던 디즈니 뮤지컬 영화에 대한 기대치는 다 충족되었다. 벨이 어찌나 씩씩하고 자기 앞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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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현실 눈물 흘린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루즈했던 초반 2/3을 다 잊게 만든 건 마루타 주사씬 이후였다. 무대 디자인과 영상도 좋았고, 연기와 노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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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팬이라서 봤다. 구릴 줄 알면서도 봤다. 나는 좋은 호구니까. 소재 선택 자체가 너무 올드하다. 심폐소생 할 방법이 없는 걸로 뮤지컬을 만들었다. 무대, 의상, 조명 뭐 하나 괜찮은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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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없이 봤는데 의외로 너무 재밌었다. 나레이션이 많고 장황했지만 이상하게 집중됐다. 권력과 후회, 인간적인 약함이 다 담겨 있었다. 현실을 배경으로 한 만화처럼, 더럽고 치사하지만 진짜 같은 이야기였다. 결국 인간은 권력 앞에서 다 비슷하게 흔들린다.